현재까지 상황 요약
1. 미국 소고기 수입 훌러덩 열어제낌

[노무현정권]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반송
▲ 2007. 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의 요청
▲ 2007. 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수입 재개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검역 전면 중단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SRM.내장은 불허 방침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합의 못해



[이명박 정권]
▲ 2008. 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
▲ 2008. 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세계최초로 조건없는 전면개방)

2. 어딘가의 시장상인들과 이종격투기
3. 대운하 순조로이 물밑작업 진행중
4. 주가는 추락하지만 날개가 없다
5. 의료보험도 맞춤형으로~
6. 북한은 우리의 주적, 타협은 없다!
7. 학교는 별보며 등교해서 별보며 하교하는 곳. 21세기형 별보기 운동
8. 촌지 안받기 지침 폐지
9. 0%를 향해 질주하는 상속세
10. 일본은 우리편. 미래지향적 묻지마 과거임.
11. 불심검문 불응시에 일단 서로 연행. 역사의 역주행 부릉부릉~

생각나거나 새거 생기면 추가함.

야, 진짜.................

Oxygen is too good for you.
by 이등 | 2009/12/31 23:59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공지사항
스크롤때문에 감춥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대놓고 욕을 해도 그냥 넘어가렵니다.

...라고 말해도 화나면 플루토늄 사들고 쫓아갈지 모릅니다.

아무튼 초성체 금지, 일어체 금지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어찌보면 이 공지 자체가 낚시









09년에는 4학년 올라갈 수 있기를..........
by 이등 | 2008/12/31 23:59 | 트랙백(1) | 덧글(32)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번역은 여기서 제공.

히틀러의 비서가 한 증언을 토대로 만들었다는 논픽션 몰락 - Der Untergang

거기서 전쟁말기에 독일 젊은이들이 터무니없는 피해를 입을 곳에 무작정 투입되자 이에 대한 몽케와 괴벨스의 대화입니다.

빌헬름 몽케 장군: 당신의 폴크슈트름(국민돌격대)가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투경험도 없을 뿐만아니라 좋은 무기마저 전무합니다.


괴벨스: 그들은 최후 승리에 대한 무모한 투쟁으로 돌격을 하고 있습니다.

빌헬름 몽케 장군: 무기 없이는 이자들이 싸울수 없소! 이것은 무의미한 죽음이오.

괴벨스: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소.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이것은 국민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당신에게는 놀랄만한 일이겠지만 스스로 멍청해지지마.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지.

그리고 그들은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거야.



늙은층의 맹목적인 지지덕에 H클랜이 압도적이라고 하지요.

생활보조금, 노인연금같은거 뚝뚝 끊겨야 정신을 차릴 듯.

전 그들을 동정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by 이등 | 2008/12/10 14:57 | 트랙백(1) | 핑백(3) | 덧글(4)
정말 천재들
Tony
西安
師走の翁
Linda
天野雨乃
片桐火華
西E田
竹村雪秀
目高健一
KIYOSHIROU INOUE
ぽじゅ
Oh!great
彩画堂
まぐろ帝國
月野定規
世徒 ゆうき
空想実驗
月吉ヒロキ
山下しゅんや
飛龍乱
Nekoi Mie
山田タヒチ
ひつき
A-Office
十六夜淸心

취향과 상관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음.

하지만 저들이 천재라는 것에는 변함없음.
by 이등 | 2008/08/15 23:15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28)
이맹박




...............어?
by 이등 | 2008/05/11 16:27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5)
tengentoppa gurrenlagann

tengentoppa_gurrenlagann.wma



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리라.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 해도
이 피의 끓어오름이 운명을 결정하리!

하늘과 차원을 돌파하여
붙잡아부여주마, 나아갈 길을!!

천원돌파
그렌라간!!

우리들을 누구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by 이등 | 2008/05/11 15:33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0)
이제서야 그렌라간 완결.


+뭐 네타가 좀 있지만 완결난지 한참 된 작품이니 별 상관 없겠죠?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방금전 헬스장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27화를 봤습니다.

한마디로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등의 척추를 따라서 찌릿 하는 전율과 함께 심장이 칙칙폭폭꽤액쿵쾅쿵쾅퍼엉 함과 동시에 뇌가 멍~ 해지는 이런 기분도 참 오랜만이네요.

중딩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완결편을 본 이후로 처음 느껴본 전율입니다.

俺だちを誰だと思っていやがる?!?!
우리들을 누구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저 장면에서 전율을 느끼지 않는다면 아마도 심장이 없는 사람이거나 반나선족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느꼈을 감동이나 감상을 빼고 이야기하자면....

프롤로그는? 프롤로그는? 프롤로그는?


프롤로그의 이상함에 의문을 느껴서 나름대로 인터넷도 뒤져보니 아니나 다를까 꽤 시끄러웠고 세워진 가설들도 참 많았군요.

대략

1. 도중에 스토리변경
2. 평행우주
3. 또 다른 시몬(스파이럴 네메시스를 부르는)
4. OVA 혹은 극장판 떡밥

입니다.

1번은 제작기간이 5년이 넘은 작품이니 그럴 확률이 0라고 봐야겠죠.

연재만화도 아니고 인터넷 연재소설도 아니고 (살리라면 살리고 죽이라면 죽이는) 대한민국 드라마도 아니고요.

2번은 26화에 나왔던 평행우주들 중 하나라는 설입니다.

그야말로 낚시 라는 소리죠.

제작사가 가이낚시이니 별로 어색한 선택지도 아니고 아무 무리도 없이 설명이 되는 선택지입니다만 뭔가 비겁한 탈출로라는 기분이 듭니다.

외공&내공의 시산혈액이나 나우의 연오랑같은 자초지종 필요없이 다 해결되는 설명이니까요.

3번선택지.

꽤 그럴듯 합니다.

안티 스파이럴의 회전이 반시계방향이고 그렌라간의 회전이 시계방향이라는 것을 바탕으로 한 설명은 신빙성이 높지요.

본래 시몬이 쓰는 코어드릴

프롤로그에서의 코어드릴
본편과 꼭다리의 모양도 다르고 회전방향도 반시계방향이다


그것 말고도 본편의 시몬이 말하기를 "하늘의 빛은 모두 별(아군)"이라 하였고 프롤로그의 부관은 "하늘의 빛은 모두 적"이라고 말합니다.

스파이럴 네메시스란 특정개체를 표현하기보다는 포화된 나선족끼리의 불신, 불화, 전쟁 등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프롤로그의 시몬은 스파이럴 네메시스를 행하는 파괴의 시몬일지도 모르죠.

헌데 여기에 걸리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27화, 로드제놈의 희생특공때 재구성되는 라센간
계기판의 회전이 반시계방향이다


27화에 등장하는 로드제놈의 라센간.

분명 어엿한 나선의 힘일 터인데 회전이 반시계방향입니다.

3번 선택지의 논리라면 반시계방향의 회전은 부정적 나선력, 스파이럴 네메시스를 향해가는 힘의 상징인데 말이죠.

설마 한때나마 긍정적인 나선력의 대표자에(시몬) 반하는 세력에 몸담은 로드제놈의 원죄를 표현한 것이며 그의 죽음은 나선족이 긍정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였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유다의 배신이 예수의 각성에 필수였던 것처럼?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이 선택지가 정답일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사실이지요.

4번, 후속작 떡밥설.

에필로그(종전 후 20년)의 시몬
왼쪽 눈이 나선이다.


저 에필로그의 시몬을 보면 왼쪽 눈이 나선입니다.

단순히 나선력이 각성해서 로드제놈처럼 되었다 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그러려면 니아와 결혼을 할 때도 저런 식이었어야 하겠죠.

즉 20년의 사이에 무언가 일이 있었고 인간형 부타와 함께 시몬이 활약을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무언가 변화가 있어서 왼쪽 눈이 저렇게 된 것이고요.

물론 그 과정은 OVA나 극장판으로...........

차기작!!!!!!!!!!!!!!!


그러나 3번 선택지에 비해서 확률도 지극히 낮고 아예 울궈먹는 것이면 모를까 차기작을 내줄리 만무합니다.

가이낙스니까요......

다만 덕후들의 바람일 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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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태운다............는 느낌의 애니를 완감했습니다.

그런데 가이낚시 얘들은 해피엔딩을 만들면 두드러기라도 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_-

뭐 이번건 대놓고 배드는 아니니 그나마 감지덕지랄까........... 진짜 마호로때는 위산이 소용돌이쳤었지요.

이건 본편의 이펙트가 너무 강해서 차마 그렌라간은 그렌라간이고 스즈 봅시다, 스즈. 를 못 붙이겠습니다.

미안해, 스즈.
by 이등 | 2008/05/11 14:09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5)
재래시장 말살프로젝트 2탄


당정, 재래시장서 생닭.생오리 판매금지 추진

간단히 말하자면 조류독감 퍼지는게 ㅎㄷㄷㄷ 하니까 재래시장에서 생닭/생오리 못 팔게하고 대형마트에서만 사먹으라 이겁니다.

어~머~~ 다시 한번 말해봐~~~


시장에 가면 생닭 늘어놓고 팔면서 튀겨도 주는 아저씨 아줌마들을 전멸시키겠다 그거죠.

전에 시장상인들과 이종격투기를 벌인 사건을 생각하면 이건 그 연장선에 있는 2탄이지 싶습니다.

................는 농담이지만 마인드의 문제겠죠.

저런 발언을 쉽게 한다는 것이 시장상인의 생존권은 아웃 오브 안중이란 방증일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던 시장상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직도 어머니 심부름으로 은행에 돈 입금하러 갈 때 TV뉴스로 이명박 지지율 오르는걸 보고 만세 외치던 과일리어카 장사꾼을 잊을 수 없습니다.

변함없이 하는 말이지만



동정하지도, 걱정하지도 맙시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신상필벌이라지 않습니까.

다만 그들이 깨닳을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어? 그러고보니 저 무교네요.

각자 가슴에 3000원짜리 신 하나씩 만들어서 기도합시다.

룰기리차신정좀는제이!!

시장은 시장이고 스즈 봅시다, 스즈.
by 이등 | 2008/05/10 14:53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1)
좆키~ 좆키~


김좆키, 통칭 좆키.

저 단어는 미국에서 뛰고 있는 어느 한국인 투수를 칭하는 단어입니다.

김병현에 관한 합성사진과 함께 좆키 좆키 하는 짤방을 주구장창 올렸던 디씨유저가 야갤에 있었고 그의 지성에 탄복했는지

김병현 = 좆키

라는 공식이 성립되어버렸지요.

이제는 DC에서 김병현이라는 단어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를 칭할 때는 무조건 좆키 혹은 김좆키)

이게 원본이었다.
자세가 비범하기는 하지만 그냥저냥 한바탕 소동에 끝날 수준의 원본이었으나.............


전설의 시작이다.


지금이야 이미 과거의 영광이 되었으나 불과 1,2년 전만 해도 저 합성사진과 함께 "좆키~ 좆키~ 좆키~" 라는 내용의 의미없는 뻘글이 디씨 전 갤을 가리지 않고 자주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좆키센세이션이 가라앉은 후에도 저 좆키는 약간 변질되어 일종의 트랜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 변했냐 하면 좌우로 거의 대칭되는 인물의 사진이나 그림을 위의 합성처럼 만들어 원본과 비슷하되 조금 다른 합성사진을 "~좆키"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예를 듦과 동시에 그간 보아온 좆키시리즈를 한번 나열해봤습니다.

이건 코나타

이건 코좆키



그렌라간....

그렌좆키


흑의 계약자의 인

인좆키



이건 걍 보너스....


좆키는 좆키고 스즈 봅시다, 스즈.


PS. 이 글을 스포츠밸리에 보냈는데 괜찮을런지..........
by 이등 | 2008/05/10 11:48 | ETCETERA | 트랙백 | 덧글(4)
용자왕






용자왕은 용자왕이고 스즈 봅시다, 스즈.
by 이등 | 2008/05/09 16:01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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