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천재들
Tony
西安
師走の翁
Linda
天野雨乃
片桐火華
如月群眞
西E田
竹村雪秀
目高健一
KIYOSHIROU INOUE
ぽじゅ
翁計画
月野定規
世徒 ゆうき
空想実驗
月吉ヒロキ
山下しゅんや
飛龍乱
猫井ミィ
山田タヒチ
ひつき
A-Office
十六夜淸心
カスカベアキラ
貞影
みゅらっち
大山田満月
capsule29
かげちん
ゆきみ
尾髭丹
終焉
さめだ小判
林原ひがり
Oh!great
彩画堂
まぐろ帝國



취향과 상관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음.

하지만 저들이 천재라는 것에는 변함없음.
by 이등 | 2010/08/23 05:43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43)
공지(?)수정


공지랄까 최상단에 떡하니 떠있는 포스팅을 수정하였습니다.

이렇게 흉물스레 길기만 하던 녀석을.........

↓↓
↓↓
↓↓
↓↓
↓↓
↓↓

요렇게 고쳐뜸.


훨씬 낫내요.
by 이등 | 2010/02/07 23:27 | ETCETERA | 트랙백 | 덧글(2)
설날만세


오오 이번 설날이 무려 2월 14일이라면서요?

 



연인끼리 놀러가셈.
 

 

 

 

 

 

 


가족 친척들하고 죄다 의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by 이등 | 2010/02/07 22:46 | ETCETERA | 트랙백 | 덧글(2)
BL만연한 무서운 세상


모 사이트에 올라온 파일.

무려,

소년애의미학 1-17


 

진짜로 한 4,5초간 이 표정이었을듯.


"이게 올라오다니 ㄷㄷㄷ" 이라는 리플이라도 달아줄까 해서 클릭을 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업로더의 자플

253분 받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끄하아아아아~


뭐 웬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저 소년애의 미학은 상업지는 상업지인데 고기가 빙빙 돌아가는 상업지임.

추가.

깜놀해서 더 찾아보니 호색소년의 스스메가 581명 다운로드............. 뭐야 이거............................
by 이등 | 2010/02/07 19:34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4)
그렌라간


분명 누군가, 적지 않은 숫자의 불특정 다수의 덕후들이 나중에, 내가 지금 에반게리온을 꺼리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그렌라간을 보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이 불쌍합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에반게리온을 싫어하는 이유라 할 수 있는 가르치려 드는 자세가 덜한 그렌라간이기에 그런 사람이 덜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ps.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나올 때의 합동포즈부분은 TV판이 더 나았던 듯.
by 이등 | 2010/02/06 17:46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0)
오이 1개 1500원


얼마전 마트에서 오이를 1개에 한국돈으로 1천500원정도 주고 사와서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허억, 오이 1개가 천오백원.
미친거 아님?
야오이도 아니고 뭔 오이가 그리 비쌈?
미친 호주물가.
뭐 저런 나라가 다 이뜸?

이런 말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이쯤에서 그날 찍은 오이사진을 함 보죠



저기 보이는 쬐그만 카드는 국제표준 신용카드크기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이는 오이인데 두께가 애호박두께에 길이는 50cm가 넘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결국 오이 1개를 3번에 나눠서 먹었습니다.

다시보니 미친 나라는 미친 나라군요 -_-;;
by 이등 | 2010/02/05 17:58 | 트랙백 | 덧글(5)
포스충만 호주


2010/1/11


 

Master Yoda 가 요기잉네~~


가 아니라.



암튼 ↗이분이 호주에 오신 모양이더군요.

뭔 볼일이시지? ㄷㄷㄷㄷ

by 이등 | 2010/02/05 17:51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
진짜 다쳤다.


권상우, 영화 촬영중 응급실 후송

예비역 남자배우가 다쳐서 실려갔다.

진짜 다쳤나보다.

by 이등 | 2010/02/05 17:40 | 각종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2)
오덕페 인스퍼레이션


여러모로 당황스러운 생활 속의 해태눈

원문에서 발견한 사진.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잠본이님과 같을 것이 분명한 같은 방식의 해태눈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불현듯 스치는 영감!

 


 


 


 


 

오오.........


참고로 원본은



ㅇㅇ
by 이등 | 2010/01/29 22:00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2)
RAIN IN BRISBANE


오늘 브리즈번 비 왔습니다.

아주 북쪽에는 퍼부었는데 덕분에 지금은 선풍기바람이 선선한게 사람 사는 맛이 나네요.

한 2시까지는 쨍쨍이다가 2시 반쯤부터 내리기 시작하던데, 초반에는 그야말로 그제껏 덥혀진 공기 + 습기 해서 그야말로 헬 오브 지옥 습도의 휴미디티였습니다.

하지만 과도기도 잠시.

본격적으로 비는 퍼붓지, 점점 해는 약해지지 하다보니 결국 6시쯤 돼서는 바람이 서늘~해지더군요.

한국에 있는 분들은 실감이 안 나시겠지만 지금은 팬티만 입고 선풍기를 틀고 앉아있자니 서늘하니 딱 좋습니다.

내일도 딱 이랬으면 좋겠는데...........



 

 

부록





최고온도가 30도를 안 넘을거라니, 기적이야!!!
by 이등 | 2010/01/29 21:19 | ETCETERA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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