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객관적인 것도 좋고 사실을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괜시리 뜨겁게 달아올라서 삽질하는 것보다는 나을지도 모릅니다.
싸구려 민족주의라고 할 수도 있고, 또 [허접작품 하나 나왔네]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파시즘을 옹호하자는 것도 역시 아니고요.
하지만 우리는 한국사람입니다.
슬프고 치욕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런 작품들이 나온다면 그래도 조금은 보고싶어지고, 저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턱대고 두드려맞는 모습을 보고 뭔가 아니다 싶어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