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자판기
우연히 지나가다 눈길을 줬던 자판기 거스름돈부분에 놓여있던 5센트짜리 2개를 주워왔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안습멘트 한마디.
by 이등 | 2006/06/14 15:3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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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ylpheed at 2006/06/14 15:56
우옷!!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6/06/14 16:16
ㅇㅅㅇ ,,안습?
Commented by 타키 at 2006/06/14 17:06
안습인가 =ㅅ=;?
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6/06/14 22:00
전 거기다 종종 두고온다죠
Commented by 이등 at 2006/06/15 17:31
Sylpheed님// 거지근성 발동...

작지만소중한님 타키님// 그 상황을 한번 떠올려보십시오. 안습하는 상황;;

PML이에요님// 갑부성 건망증이라는 병입니다(퍽)
Commented by nano at 2006/06/16 00:03
티끌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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