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세상
방금 전에 벼르고 벼르던 타블렛을 질렀습니다.

인터넷으로 결제를 딱 마치고 나니 옆에 있던 핸드폰이 부르르~ 떨리더군요.

[결제가 확인되었습니다 - G마켓]


구입 클릭한지 1분도 안 되어서 울렸습니다.

대단한 놈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에 또 핸드폰이 부르르~ 떨립니다.

[XX원 인터파크 G마켓으로 출금되었습니다 - XX카드]


아주 그냥 돈의 흐름을 꿰고 있구나...

무서운 놈들...
by 이등 | 2006/07/01 02:42 | 삶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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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7/01 07:57
또 다시 부르르르

[XX원 니가 질렀냐? - 엄마]

- -;;;;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6/07/01 11:53
타블렛 ;ㅂ;..나도 사고 싶어요. 와아.부러워요 ;ㅂ;ㅂ;ㅂ;ㅂ;.
Commented by Karyu at 2006/07/01 13:06
하핫.. 타블렛을 지르셨군요 뭐 돈만큼 써먹으면 좋은게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하얀달 at 2006/07/01 13:57
G마켓이 좀 빠르더라구요, 랄까.. 요즘엔 문자가 잽싸게 날아오는 거 같아요. ㅇ_ㅇa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6/07/01 17:41
짤방이 강합니다(..)
Commented by 이등 at 2006/07/01 23:34
한때는님// 어차피 옆의 침대에 누워서 고스톱 치고 계십니다.

작지만소중한님// 들고 갈 짐이 하나 둘씩 늘어만 갑니다...

Karyu님// 써먹어야지요, 백골이 진토되도록.

하얀달님// 어쨋든 돈 썼다고 오는거라 덜덜덜...

메리오트님// 으아악!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6/07/03 14:27
타블렛이 뭔지 몰라요[....]
그나저나 G마켓은 빠르군요.
제가 아는곳은 소포 받고 문자가 날아오던데[...]
Commented by kz at 2006/07/13 18:04
http://seeand.be/wp/article-154/enemy-of-korea
Commented by 이등 at 2006/07/13 19:09
D군-디지님// 여긴 결제하면 직방이더군요.

kz님// 큰형님(Big Brother)의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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