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과 레드오션
대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단어 블루오션, 레드오션.

개인적으로 이웃 블로거들 중 한 분이 [21세기 블루오션적 인재]라고 자처하셔서 알게된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다가 우연히 레드오션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어서 둘의 관계를 지식신님께 물어봤습니다.

자세한 것은 링크를 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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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해서 어떤 먹자골목이 100% 순대국밥집으로만 도배가 되어있다고 칩니다.

하루에 그 골목에 오는 손님의 수는 평균 1000명.

여기서 그 골목의 다른 집들보다 맛있게, 싸게, 친절하게 서비스를 해서 더 많은 손님을 끓어들인다는 것이 레드오션형 전략입니다.

블루오션형 전략은 순대국밥을 다양화해서 치즈순대국밥, 허브순대국밥, 다이어트순대국밥 등등을 만들어 기존에 순대국밥을 찾지 않던 손님을 끌어들여 그 골목에 오는 손님의 수를 1500, 2000명으로 만드는 것이지요.
(물론 늘어난 손님은 전부 새로운 것을 개발한 가게로 가는 손님입니다)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레드오션은 경쟁자간의 땅따먹기, 블루오션은 R&D와 아이디어를 이용한 새시장 창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인장이 무식해서 저런 상식을 이제사 알고나서 스스로 뿌듯함을 감추지 못한 포스팅이란 것은 비밀

교휸: 무식에는 약도 없다.
by 이등 | 2006/09/15 20:57 | 삶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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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6/09/15 21:03
흐음, 뭐랄까,
레드오션은 품질강화지향,
블루오션은 다양성강화지향(무식하게 말하자면 수로 밀어부치기)
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6/09/15 21:55
호에, 새로운 사실을 알았군요.ㅇㅅㅇb
Commented by 파인 at 2006/09/16 01:54
[..];에에, 머, 생존전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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