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데레 < 츤데레 ??
후후후...

우와...

이변이군요.

정말 이변이에요.

코노미가 타마누님을 꺾었던 겄은 제가 투하트 2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들은 풍문으로만 이변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쪽은 정말로 엄청난 이변입니다.

일단 주변을 훑어보면 나가토빠 > 츠루야빠 > 료코빠 > 하루히빠 > 코이즈미빠(......) > 미쿠루빠 이런 순서로 많은 것 같았는데 말이죠.
(미쿠루 안습크리)

일단 저는 언제나 말하지만 미소녀박애주의자이기 때문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의 자세를 고수하는 중입니다.
(물론 코이즈미는 싫습니다, 절대로...)

이렇게되면 이제 단장님과 취성석의 대결로 갈 확률이 매우 높아졌군요.

전통의 고금제일인이라 불리우며 기라성같은 자매들을 꺾고 로젠연합의 수좌를 차지하고있는 취성석과 동문수학을 한 사이이자 최고의 라이벌인 나가토를 꺾고 신진세력들 중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하루히의 일전....

어째 최모토가 사이모에보다 훨씬 재미있어지는 기분입니다.
간다 짝눈왕, 츤데레는 충분한가?

와라, 잡종.


ps. 써놓고보니 꼭 하루히 vs 스이세이세키가 내일이라도 벌어질 것 같이 되었네요.
축구공이 둥글듯이 앞날은 누구도 모르는 것이니 이래서는 안되겠죠;;
by 이등 | 2006/09/28 06:21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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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6/09/28 11:25
하아,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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