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합니다.
애니맥스 12월 라인업 - 아이온님

장담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형편이었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접시를 달았을겁니다.

아리아, REC, 마지카노, 페이트......

스스로가 유학생이란 사실이 절망스럽군요.

나머지는 그렇다 쳐도 (페이트의 태생은 논외) 마지카노라니...마지카노라니...마지카노라니...

ps. 그런데 그녀는 매직걸... 직역을 한건가...?
by 이등 | 2006/11/17 22:16 | 트랙백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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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메이드의 파라파라 댄스 at 2006/11/18 10:17

제목 : 하늘삶이 내 뒷통수를 때렸어!!!
장담합니다. 1장인줄 알았는데 2장이었네 쩝쩝넘어가고하늘삶이 온리 케이블인생의 나를 뒷통수 쳐버림엉엉 어떡하면 좋나요...more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6/11/17 22:33
달고 싶어도... 제 방까지 케이블선을 끌어오는데 많은 장애가 있는지라...
(특히... 제일 큰 장애물... 아바마마)
Commented by BLM이에요 at 2006/11/18 00:01
만화책이라면 그냥 '매직걸'로 출판 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마지카노'라는데 의미가 이것저것 있으니 말이죠...
Commented by 메이드孃 at 2006/11/18 10:12
끄아아아아아!!!
케로로 때문에 케이블 밀었는데 이게 뭐야!!!!!!!!!!
하늘삶 잊지않겠다!!!!
Commented by 둑시리 at 2006/11/18 15:35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접시를 달지 않았을 것입니다.
Commented by 하얀달 at 2006/11/19 09:05
역시 애니맥스였군요...-ㅅ- 요즘 신작 끌어오는 것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곳이 꼭 애니맥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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