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의 동반자, everest
everesthome_build_0466.zip

컴포터 포맷하거나 윈도우를 새로 깔면 딱 막히는 것이 있지요.

각종 드라이버!!

크게 사운트카드, 그래픽카드, 그리고 랜카드 이 세가지가 문제입니다.

기업의 완제품 피씨를 산다면 같이 주는 시디무더기가 있으니 안심이기는 하나 그 관리도 꽤 짜증이 나고 분실하면 속수무책입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들을 외장하드에 넣어놓기도 하고 웹에 올려두기도 하지만 컴을 바꾸면 다 새로 고쳐줘야하는 등 불편함이 많습니다.

이때 좋은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everest, 에베레스트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도 필요없이 그냥 압축을 풀고 실행하면 현재 컴퓨터에 장착된 각종 부품들의 제조사와 모델넘버를 보여줍니다.

이것이 있으면 어떤 드라이버를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지요.

그야말로 포맷의 동반자 아니겠습니까!

즉 막상 포맷을 했더니 드라이버들을 어디에 뒀는지 까먹어서 사용하게 되었다는 사실

ps. 하드 싹 밀어버리니 반응속도가 장난아니게 빨라졌네요, 짤방 얼른 복구해야지.
by 이등 | 2006/12/09 03:1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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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6/12/09 03:18
다 날려버려!! 다~~~싸그리~~~깡그리~~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12/09 06:03
암백!!!
Commented by 소울이터 at 2006/12/09 14:16
저는 그냥 그런 것들 따로 보관하는 상자가 있습죠...
Commented by 이등 at 2006/12/11 17:55
가우뤼한아氏// 노트북도 밀어야 하는디 귀차나서리...

한때는님// 그동안 뭐하셨심??

소울이터님// 그게 외장하드에 있었는데 그 하드가 죽어버려서... Orz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12/1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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