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의 딸기
어느 마을에 효자와 어머니가 살았습니다.

어느 한겨울에 어머니가 병이 걸리셔서 앓아눕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애야, 딸기가 너무도 먹고싶구나."

이 이야기를 들은 아들은 추운 겨울날 용감히 집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그리고,

 

 

앞에 과일가게에 가서 딸기 8천원어치를 사왔습니다.

오늘의 교훈: 제철과일이 뭐에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이등 | 2007/02/24 21:07 | 삶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lemdrmq.egloos.com/tb/31373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갱스 at 2007/02/27 14:43

제목 : \'저팔계 딸기\' 보셨나요?
어쩜 딸기 모양이 이럴 수 있는지.. 저팔계 딸기.."돼지딸기"네요. 왠지..먹고 싶지 ...more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7/02/24 21:10
제철과일이란 조낸 싼 과일을 말해요 :) 낄낄.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2/24 21:25
부산은 한겨울에도 딸기가 나는구나~아~~(납득해버렸다..ㅡㅡ;;)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2/25 02:04
효자로고... 이 금딸기와 은딸기도 가져가거... (푹)
Commented by 타키 at 2007/02/25 07:52
그래도 딸기는 좋아보이네요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