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승용차 돌진' 40대 구속여기에 들이박은 분의 인터뷰도 있으니 한번 보실 분들은 보시고.
요약하면 새로 산 폰이 세계 어디를 가져가도 통화할 수 있다고 선전했는데 그런 기능은 당연히 안되고 기본적인 국내에서 걸고 받는 기능조차 안되는 바람에 서비스센터에 문의했더니 [당신같은 사람 우리회원 아닌데요?] 같은 식의 말만 했다는 것입니다.
괜찮을 리가 있냐 ㅅㅂ...
이래서 사법고시 정원 팍팍 늘려서 변호사 쑥쑥 뽑아내서 소송을 생활화해야한다니까요.
그래야 기업들 질알떠는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막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