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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본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제 출처는 D모사이트 애니갤 어제 홍대 뒷골목을 걸어가는데 날라리같은 여고생 3명이 담배를피더군요 저는 흠칫했지만 잠자코 피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한 여고생이 침을 찍 뱉으며 절부르더군요 여고생: 야, 너 일루와봐 나: 나?....요? 여고생: 여기 너말고 누가있어!? 저는 아무생각없이 다가갔습니다. 여고생: 돈 있으면 좀 줘봐, 저는 대충 몇푼쥐어주고 빨리가자라는 심정으로 5천원을 건네고 가려는순간 아이비닮은 여고생이 절부르더군요 여고생: 야, 우리도 공짜는 싫으니까 5천원 어치만 만지고가! 당황한 저는 멈칫거렸죠... 여고생: 싫어? 싫음 말던가. 여고생이 풀렀던 단추를 잠그려는 순간 저는 만지겠다고 했고 다가가서 여고생 가슴을 만졌죠. 처음엔 무서워서 살살 주무르다가 어느새 힘을 주며 세게 주물렀습니다. 3분정도 시간이 흐르고.... 여고생: 아..아퍼! 그만만져. 5천원어치 다만졌으니깐 빨리 가라. 여고생들이 자리을 뜰려고 하는순간... 제가 말했습니다. . . . . . . . . . . . 나: 저기... 안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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