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rich.
여기저기서 본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제 출처는 D모사이트 애니갤

어제 홍대 뒷골목을 걸어가는데

날라리같은 여고생 3명이 담배를피더군요

저는 흠칫했지만 잠자코 피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한 여고생이 침을 찍 뱉으며 절부르더군요

여고생: 야, 너 일루와봐

나: 나?....요?

여고생: 여기 너말고 누가있어!?

저는 아무생각없이 다가갔습니다.

여고생: 돈 있으면 좀 줘봐,

저는 대충 몇푼쥐어주고 빨리가자라는

심정으로 5천원을 건네고 가려는순간

아이비닮은 여고생이 절부르더군요

여고생: 야, 우리도 공짜는 싫으니까
5천원 어치만 만지고가!

당황한 저는 멈칫거렸죠...

여고생: 싫어? 싫음 말던가.

여고생이 풀렀던 단추를 잠그려는 순간

저는 만지겠다고 했고 다가가서

여고생 가슴을 만졌죠.

처음엔 무서워서 살살 주무르다가

어느새 힘을 주며 세게 주물렀습니다.

3분정도 시간이 흐르고....

여고생: 아..아퍼! 그만만져. 5천원어치
다만졌으니깐 빨리 가라.

여고생들이 자리을 뜰려고 하는순간...

제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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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기... 안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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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등 | 2007/05/31 17:22 | 소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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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키 at 2007/05/31 17:24
이 황당한 얘긴 뭔가염? ㄱ-
Commented by 메이드孃 at 2007/05/31 17:41
이건 뭐
Commented by 둑시리 at 2007/05/31 18:25
ㅉㅉㅉ ... 반세기전 유머를 가지고...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7/05/31 18:31
.....뭐죠?!
Commented by TOWA at 2007/05/31 20:23
....(먼산)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5/31 22:45
뭐 어쩌라고~~~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7/05/31 23:56
이런 변[....]
아니, 근데 솔직히 저라도 저리됬을지도.<-
Commented by 이등 at 2007/06/02 17:33
타키님// 줏어들은거라니까요

메이드孃님// 실화아님

어머님// 어 참 줏어들은거라니까...

작지만소중한님// 나 돈 많다! 이거죠...

TOWA님// 에휴... 불쌍하죠

가우리한아氏// 뭐 그렇다고.

D군-디지님// 아이비 닮은 여고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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