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궁녀는 무림단체



이제는 까이고 까여서 백골이 진토된 그 동영상.


아놔진짜...

느릿~ 하게 떨어지는 폼을 보아하니 삼천궁녀들은 죄다 무공고수였던 모양입니다.

과연 그랬군요.

여인만 3000명이나 모아서 뭘 하려고 했던 것인지 궁금했는데 해결됐어요.

의자왕의 삼천궁녀는 사실 백제가 비밀리에 키우던 무림단체였던 것입니다.

거 무협지보면 자주 나오잖아요, 여인들로만 이루어진 신비의 무림단체.

떨어지다가 도중에 갑자기 속도가 줄어드는 엄청난 고수들도 즐비했던 것으로 보아 저들이 전면적으로 나섰다면 삼국통일은 물론 중국까지 치고 올라가는 것이 어렵지 않았을텐데 어찌 저런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개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거 돈 좀 들이지 시청율이 저조했던 모양입니다.

느긋~한 나레이션까지 더해서 아주 웃기려고 작정하고 만든 것처럼 보이잖아요 ㅋㅋㅋㅋㅋ

공부하다 머리나 식히려고 했다가 제대로 웃었네요.
by 이등 | 2007/06/08 06:00 | 각종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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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06/08 06:16
풉...
Commented by 에르휀 at 2007/06/08 09:30
궁녀드랍... 같아요.
Commented by 메이드孃 at 2007/06/08 10:49
IN THE PIPE
FIVE BY FIVE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6/08 15:47
떡실신
...
Commented by BLM이에요 at 2007/06/08 22:28
아..저 명동영상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7/06/08 23:39
우와, 궁녀 드랍.=ㅁ=
Commented by 타키 at 2007/06/09 04:37
궁녀드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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