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스케쥴이...
이렇게 변했어요~
일단 한놈 조지기는 했는데 말이죠...
그 결과는 어째 미묘합니다.
요렇게 오하라키 마냥 좋아하기만은 좀 껄쩍지근 한데...
그렇다고 또 요렇게 마냥 징징 짤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 말이죠...
뭐 Man proposes, God disposes - 진인사대천명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아니 것보다 앞으로 메인이벤트, 시험6개 in 6일 어택이 남았으니 그거에 대비해야죠.
암튼 하나 끝났네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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