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정상 반말로 갈까 합니다.)
아놔 왜 하필 정상회담이 평양이냐고 떠들떠들하는 꼬꼼화들이 많은데 말이지...
정말 그걸 모르나?
좀 많이 배웠다는 양반들이, 이것저것 지식으로 그득하다는 사람들이 그걸 모르냔 말이야.
딱 보면 나오잖아.
북위 38도 윗쪽에 사시는 수령동무의 외형을 좀 생각해보라고.
1. 안경
2. 비만
3. 후진 패션감각
이래도 뭔 말인지 모르냐?
아놔, 직절적으로 말해주께.
옆집에 히키코모리가 사는데 걔한테 꼭 할 말이 있다.
그런데 그쉑이 전화도 안 받고 편지를 해도 반응이 없다면?
찾아가는 수 밖에......
결론: 사쿠라다 준 = 사토 타츠히로 = 뽀글이 =
이등ps. 이로써 성당기사단과 함께 장군님 친위대에게도 노려지게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