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공감에 오른 일종의 현상수배 포스팅을 봤습니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오공감의 본질과 떨어진다는 말은 하면 안되는 것일테니 넘어가고요.
한번 최악의 시나리오를 한번 써봤습니다.
1.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범행 추가발생
2. 자꾸발생
3. 결국 검거
4. 범인의 집에서 대량의 에로게와 동인지, 상업지, 피규어가 발견
흠...........
이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일본에서는 80년대 말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오타쿠에 대한 시선이 급격히, 현격히 나빠졌다는데 사실 한국의 경우는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도 없고 제도적으로도 더 빡세지기도 힘들죠.
(판치라만 떠도 19금 먹이는판에...)
아무튼 추가적 범행이 일어나기 전에 범인이 잡혀야겠습니다만 그 불똥이 엄한데로 튀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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