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이론 난제 한국과학자가 해결☆☆☆★★★☆☆☆★★★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승리의 UQ★★★☆☆☆★★★☆☆☆
이런 글도 있네요.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면 양자역학을 겉핥기로 들어본 저도 뇌 어딘가에 들어있을 정도로 유명한 패러독스인데 그걸 풀 실마리가 나왔다니...
대단합니다.
잘하면 정말 한국인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가 나올지도...?
라고 하지만 원문기사를 읽어보면 UQ박사인 한국인은 아이디어만 제시하고 정작 실험은 딴 팀이 했다던데 이러면 어떻게 될런지는 또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대단한건 대단한거죠, 네.
ps. UQ 개갯퀴들아 니들 실험실적, 실험환경 좋은거 잘 알았으니까 학사과정들한테도 좀 베풀어봐라 십라. 이건 뭐 학사과정 애들 팬티까지 벗겨다 팔아서 그걸로 석,박사 지원하는 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