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뽑아내는데에 오늘만 투자한 시간이 약 5시간.
지금까지 토탈 25-30시간정도 꼴아박은 것을 생각하면 4페이지도 안 되는 분량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저게 무려 1300자에 달한다는 충격과 공포스런 이야기.
문제는 아직 더 해야 한다는거~(.........)
ps. 중간중간에 보이는 빨간 밑줄은 무려 [오피스도 잡아내지 못할 정도로 잘 안 쓰이는] 전문용어들..... 아놔진짜.........
귀찮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호주에선 공부하느라 언제나 심신이 괴롭고, 한국가면
제한된 시간에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고.
정말로 한국에서 대학이라도 다녔다면 느긋하게 이것저것 하면서 나도 [귀찮아~] [심심해~]를 연발할 수 있었을텐데...........
에라, 자기 전에 책이나 좀 보다가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