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

저거 뽑아내는데에 오늘만 투자한 시간이 약 5시간.

지금까지 토탈 25-30시간정도 꼴아박은 것을 생각하면 4페이지도 안 되는 분량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저게 무려 1300자에 달한다는 충격과 공포스런 이야기.

문제는 아직 더 해야 한다는거~(.........)

ps. 중간중간에 보이는 빨간 밑줄은 무려 [오피스도 잡아내지 못할 정도로 잘 안 쓰이는] 전문용어들..... 아놔진짜.........

귀찮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호주에선 공부하느라 언제나 심신이 괴롭고, 한국가면 제한된 시간에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고.

정말로 한국에서 대학이라도 다녔다면 느긋하게 이것저것 하면서 나도 [귀찮아~] [심심해~]를 연발할 수 있었을텐데...........

에라, 자기 전에 책이나 좀 보다가 자야지(...)
by 이등 | 2007/10/05 00:15 | 학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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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10/05 01:00
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7/10/05 01:15
숨 쉬는 건 귀찮은데 숨 참는게 더 귀찮다죠...(해본듯)
Commented by ab at 2007/10/05 01:25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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