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재 부제: 궁극의 염장1. 도서관 갔음
2. 화장실 갔음
3. 가방분실
4. 그 안에 전에 주은
아이팟 있었음
가방도 한국서 사온 싸구려고 그 안에도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책이랑 다 꺼내논 상태고 그건 손도 안 댔더군요) 괜찮지만 아이팟은 좀 뼈아프네요.
외장하드로 쓰려고 usb 케이블까지 넣어놨으니 가져간 새키로써는 ㄳㄳ 꿀꺽이었을 듯.
근데 이 포스팅을 트랙백 걸려고 전에 아이팟 주었다는 염장포스팅을 뒤져보니......
본인은 예언이라고 극구 우기지만 어딜 봐도 저건 저주임.
복숭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