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말이지...

박애를 내세워야하는 것이 종교다.

박해를 가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타 종교의 신자라던가 동성애자라던가 내가 보기에 티껍다고 핍박하면 그건 소위 이단, 사이비에 비해 정당성이 나을게 뭐 있겠어?

난 종교란 것의 순기능을 그래도 믿는 사람이고 또 동성애에 대해 그다지 관대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이건 아니잖아.

뭐 언제 그쪽 바닥이 상식, 논리, 형평성이 통했던 적이 있던가.

좀 슬픈 납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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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등 | 2007/10/27 18:48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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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7/10/27 20:10
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핳ㅎㅎ하ㅏ하하하핳ㅎ하하하핳ㅎㅎ하ㅏㅏ핳(류구 씨 풍으로)
기독교 더 싫어진다
하하하하ㅏㅎ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핳하흐하하ㅏ하ㅏㅎ하ㅏ하하핳ㅎ하ㅏㅎ핳(소노자키 씨 풍으로)
Commented by hotcha at 2007/10/27 20:29
임신 중에 뭔가 이상으로 인해 자신의 성을 반대로 생각하도록 태어난 아이들에 대해
방송한 호주 TV프로그램을 그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자신들이 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자신의 성 역할이나
자신의 옷차림을 불편하게 여기는 두세살짜리 아이들...그들이 동성애를 알아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저 역시 동성애 별로 안좋아하지만 한국 기독교가 의학적으로 그렇게 무식한 집단인줄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Seele at 2007/10/28 08:25
하나님의 백성 vs 이교도

동성애자는 물론 이교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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