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불운의 숫자.


 

다가오는 2008년, 이 그림을 보면서 새해의 기쁨을 미리 맛보세요.





좀 이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by 이등 | 2007/12/04 18:20 | ETCETERA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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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zam at 2007/12/04 18:23
저, 저거 뭐야!!!!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12/04 18:57
오오... ^^
Commented by 이등 at 2007/12/04 18:58
Lzam님// 어두운 앞날이죠~

울휀스님// 해외파의 여유!!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7/12/04 21:38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oTL
Commented by Sepiroot at 2007/12/04 22:28
저런 일은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계산해보면 귀찮으니 다른 분이...
Commented by →lucipel at 2007/12/04 23:30
...흑흑흑 왠지 슬퍼지는데요
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7/12/04 23:42
야, 야, 야, 야, 야!!!!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2/05 15:22
막 괴롭습니다
..
Commented by Sylpheed at 2007/12/08 11:38
일단 제일 가까운 2008 설이 평일이니 앗싸~(바로 앞밖에 안보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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