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숭례문과 나

숭례문이 불탔습니다.

숯례문이라는 자조섞인 개그도 나오는 상황이고 (물론 DC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합니다.

구정설이 지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 퍽하니 터져준 것이 저에게 닥친 재앙과 비슷한 상황이라 기분이 묘하네요.

일개인의 운이 기움과 동시에 국운이 기우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요.


이제 2MB가 유신을 선포하건 한나라간이 프리메이슨 kor ver. 행세를 하건 별로 말 할 힘도 없습니다.

흑흑.
by 이등 | 2008/02/11 17:50 | 호주까기인형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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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2/11 17:52
아이 기부 푸레젠토~"더 써드이어 원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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