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aitsubo.com/ ....................................
굉장한 뒷북이기는 합니다만 충격이 너무 커서 포스팅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뭐랄까 예전에 모에탄 애니화소식을 들었을 때랑 지금 느끼는 기분이 비슷하네요.
딱히 뭐라 꼬집어 표현은 못 하겠지만 그냥 불특정 다수에 대한 절망감과 갑갑함이 소용돌이 치면서 괴성을 지르고픈 마음이랄까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장담컨데 이거 시청자의 절대다수가 표면적으로 표방하는 연령/성별대와는 확연히 다를 것입니다.
이런 느낌?
아무튼 저 밑에
아이들의 시간 모으기를 중단했던 놈에게 이 소식을 알려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