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使いの夜 witch on the holy night


타입문이 발표한 신작, 마법사의 밤 - 성야의 마녀.


완전신작인지 아닌지 싸우는 사람도 있고 어쩌고 하는 듯 하지만 중요한게 아니고.

타입문 얘들은 이제 완전히 자기네 색을 굳힌 듯.

아일 하면 하드코어 막장물이 떠오르고 블랙 레인보우 하면 최면물, Key 하면 '울려주마!'가 떠오르듯이 타입문은 어번 판타지가 아니면 안되는 정도가 된 것 같네요.

저런 장르가 어느정도 흥미를 끌 수 있을지는 몰라도 스테디하게 사람들을 모으기는 힘들텐데......

그 어느정도만 끌어들여도 충분히 낚을 수 있고 벌이가 된다는 것인가.

하긴 닷치도 건재한 것을 보면 말 다했죠.

막장급 회사보다 팬들의 충성도는 낮지만 그 보편성이 낫고, 일반물보다 보편성은 낮지만 팬들의 충성도는 낫고.

그야말로 중용의 미덕인가 컥컥컥컥

ps. 지금이야 아직 전기물 붐이 채 식지 않은 시기라 모르겠으나 앞으로 5년 10년 후에도 타입문이라는 이름이 들릴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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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등 | 2008/04/05 17:19 | 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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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수리 at 2008/04/05 17:38
...에로게 제작사 이름만 듣고 뭔가를 떠올리는 게 의문입니다. (...)
Commented by 이등 at 2008/04/05 17:44
시수리님// 그러니까 "스티븐 시걸"이라고 말하면 연기파, 감성파 라는 단어보다 과격 액션 이란 단어가 떠오르잖아요. 비슷한겁니다. -_-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8/04/05 18:09
-_-; 중용의 미덕이라기엔, 이쪽의 포스는 너무 막강하네요(...)
들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훗훗.
Commented by 한동성 at 2008/04/05 23:59
일본어 타이틀은 '마법사의 밤'이라 되어 있는데 한국어 제목은 '성야의 마녀'라고 소개하셔서 잠시 "???" 했습니다. (…)
Commented by 이등 at 2008/04/08 15:02
Nova_Mania님// 달빠가 남아있다면 또 모르죠

한동성님// 부제...라고 해야하나 그걸 번역하니 그렇게 되더라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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