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이 발표한 신작, 마법사의 밤 - 성야의 마녀.
완전신작인지 아닌지 싸우는 사람도 있고 어쩌고 하는 듯 하지만 중요한게 아니고.
타입문 얘들은 이제 완전히 자기네 색을 굳힌 듯.
아일 하면 하드코어 막장물이 떠오르고 블랙 레인보우 하면 최면물, Key 하면 '울려주마!'가 떠오르듯이 타입문은 어번 판타지가 아니면 안되는 정도가 된 것 같네요.
저런 장르가 어느정도 흥미를 끌 수 있을지는 몰라도 스테디하게 사람들을 모으기는 힘들텐데......
그 어느정도만 끌어들여도 충분히 낚을 수 있고 벌이가 된다는 것인가.
하긴 닷치도 건재한 것을 보면 말 다했죠.
막장급 회사보다 팬들의 충성도는 낮지만 그 보편성이 낫고, 일반물보다 보편성은 낮지만 팬들의 충성도는 낫고.
그야말로 중용의 미덕인가 컥컥컥컥
ps. 지금이야 아직 전기물 붐이 채 식지 않은 시기라 모르겠으나 앞으로 5년 10년 후에도 타입문이라는 이름이 들릴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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