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여기서 제공.
히틀러의 비서가 한 증언을 토대로 만들었다는 논픽션 몰락 - Der Untergang
거기서 전쟁말기에 독일 젊은이들이 터무니없는 피해를 입을 곳에 무작정 투입되자 이에 대한 몽케와 괴벨스의 대화입니다.
빌헬름 몽케 장군: 당신의 폴크슈트름(국민돌격대)가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투경험도 없을 뿐만아니라 좋은 무기마저 전무합니다. 괴벨스: 그들은 최후 승리에 대한 무모한 투쟁으로 돌격을 하고 있습니다. 빌헬름 몽케 장군: 무기 없이는 이자들이 싸울수 없소! 이것은 무의미한 죽음이오. 괴벨스: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소.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이것은 국민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당신에게는 놀랄만한 일이겠지만 스스로 멍청해지지마.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지.
그리고 그들은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거야.늙은층의 맹목적인 지지덕에 H클랜이 압도적이라고 하지요.
생활보조금, 노인연금같은거 뚝뚝 끊겨야 정신을 차릴 듯.
전 그들을 동정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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