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저 사실은 오늘 한숨도 안 잤습니다.



어제 저녁먹고 좀 있으니 너무 졸려서 할 수 없이 8시 30분쯤에 go to bed.

그리고 눈을 뜨니 12시 30분(밤)

그 후로 잠이 안왔음.

그러던 와중에 9시의 강의 1개 듣고 집에 와서 운동하고 씻고 밥먹고 2시강의 들으러 학교 또 감.

마지막 강의가 5시에 끝나서 집에 오자마자 좀 있다 저녁먹고 감기는 눈을 부릅뜨고 버티는 중입니다.

기분으로야 지금 자도 내일 7시까지는 충분히 잘 것 같지만 (실습 가야함) 또 12시에 눈이 뜨이는 불상사가 생길까봐 최소한 9시 30분까지는 버틸렵니다.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by 이등 | 2008/04/14 19:09 | 호주까기인형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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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4/14 19:24
주변에 깨워줄 사람이 없나요...?
Commented by hotcha at 2008/04/14 19:24
양을 세면 절대 안졸린다는...;;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4/14 19:56
양을...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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