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도 운하를 파려고 했다.
http://kdaq.empas.com/qna/view.html?n=6415116&sq=%BF%AC%BB%EA%B1%BA+%BF%EE%C7%CF

맨 끝에 이 부분이 감명깊네요.


연산은 운하를 만들며 친히 시도 한 수 지었습니다.



"놀이만을 위해 백성에게 수고를 끼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길이 풍요롭게 살려고 한 것이라네."


"땅값만을 위해 백성에게 수고를 끼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길이 풍요롭게 살려고 한 것이라네."


흐음.......... 후세에 ~군으로 불렸단 말이지.......................
by 이등 | 2008/04/27 00:39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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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WA at 2008/04/27 00:40
....흠 좀 대장이네요[]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4/27 15:21
그 시절에 운하를 만들었다면 그건 괜찬앗을듯...

지금은 좀 늦어도 한참 늦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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