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헬스장에서 사이클을 타는 동안 mp3p로 애니를 봄.
2. 애니 2편 보면 싸이클시간 딱 맞음.
3. 요즘 보는 것 중에 노다메 칸타빌레 있음.
4. 1-5화는 괜찮았는데 6화부터 자막 싱크로가 안 맞음.
5. 이유가 자막은 노스폰서인데 영상은 스폰서버전이라 그럼.
6. 컴퓨터로 본다면 그때그때 싱크를 수정해가며 볼 수 있지만 mp3p로 볼 때는 그게 불가능.
7. 자막을 구하려 했지만 드라마자막만 수두룩하고 애니자막,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싱크의 자막을 못 구함.
8. 구하려고 별 짓을 다 해봤으나 허사였음.
그리하여............
무자막으로 시청하기로 결정.
같이 보고있는 그렌라간의 영어자막도 인코딩하면 코딱지만한 크기라서 mp3p에 넣어서 볼 때는 안 보이는 수준이고 퀄리티도 개떡이라 무자막이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완전 무자막은 흠좀무임.
자막을
못 구해서 무자막으로 보는건 작년에 애갤에서 시달소 빅파이를 받아먹은 것 이후로 처음인듯 하네요.
한 2편 보고 GG칠지 무자막 행진을 계속 할지 결정하겠습니다.
노다메 자막은 노다메 자막이고 스즈 봅시다,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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