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있어 가장 중요한 날을 몇개 꼽으라면 49년 전의 오늘이 하나일 것입니다.
뿌리가 없는 나무에 줄기가 있을 수 없듯이, 그날이 없었다면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짧은 혀와 무딘 손으로 어찌 이 마음을 다 표현하겠습니까만 적어보이겠습니다.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DEAR MY MOM~ps. 본 포스팅은 5월 20일 한정으로 본 블로그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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