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파 접을까....


소맥 하는짓이 진짜 개쓰레기같은게 어제오늘일이 아니지만 정말 정떨어지네.........

존나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싸가지가 개판이라 꾹꾹 참고 어쩔 수 없이 가는 것과 같은데 진짜 스트레스다.

아 진짜.
by 이등 | 2008/09/29 22:36 | 게임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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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eizie's me2.. at 2008/09/30 02:26

제목 : kz의 생각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싸가지가 개판이면 전 안 갑니다. 눈과 코와 혀의 즐거움이 아무리 좋은들 마음이 즐겁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more

Commented by 메이드孃 at 2008/09/30 23:26
전 이미 짜증이 나서 때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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