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간을 읽읍시다.


국방의 의무 축하해(...)

요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방송? 케익송?

아무튼 보는이로 하여금 "산업스파이의 역공작이란게 정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광고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

해피포인트로 케익 사갈게

해피포인트는 온라인게임의 캐시질처럼 돈으로 교환되는게 아니죠.

저 해피포인트로 케익을 사들고 면회간다고 했는데 그 해피포인트는 누구랑 뭘 먹어서 모은 걸까요?

PS. 전에 줒어들은 심리학 용어에 '보상심리'가 무언가 죄를 지었을 때 그걸 만회하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되는 심리를 말한다고 배웠는데 암만 검색때려봐도 "보상을 바라게 되는 심리"란 저급한 설명밖에 안 보임. 사실 이 단어랑 저 노래구절이랑 묶으려고 한거였는데......Orz
by 이등 | 2009/06/17 05:39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lemdrmq.egloos.com/tb/49831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6/17 10:41
아니....누구랑 모으냐 이전에 과연 사갈 여자가 누가 있다고 생각하냐??애인도 고무신 꺼꾸로 신는 확율이 90%에 육박하는구만..평범한 친구가 갈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