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이 이녀석이지 않나 합니다.
왠일인지 좀 졸리네요.
진짜로 자야지 안되겠습니다.

제 작품입니다

원본이지요제 그림이 좀 더 앵글이 위에서 찍은 모습...이라기 보다는 따라그리는 실력이 딸려서 저렇게 된거지요.
소요시간은 35분.
9월 24일 작입니다...지만 001작은 24일 새벽, 그러니까 23일 24시가 지난지 얼마 안돼서 그린 작이고 이 모에 사다코는 24일 밤에 그린 그림입니다.
특이사항은 별로 없고 그냥 그리고 싶어서 벼르고 있던 녀석을 그린 것 뿐입니다.
앞으로 계속 됩니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