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작
(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이 이녀석이지 않나 합니다.

왠일인지 좀 졸리네요.

진짜로 자야지 안되겠습니다.


제 작품입니다



원본이지요


제 그림이 좀 더 앵글이 위에서 찍은 모습...이라기 보다는 따라그리는 실력이 딸려서 저렇게 된거지요.

소요시간은 35분.

9월 24일 작입니다...지만 001작은 24일 새벽, 그러니까 23일 24시가 지난지 얼마 안돼서 그린 작이고 이 모에 사다코는 24일 밤에 그린 그림입니다.

특이사항은 별로 없고 그냥 그리고 싶어서 벼르고 있던 녀석을 그린 것 뿐입니다.

앞으로 계속 됩니다.

쭈~욱~
by 이등 | 2005/09/26 22:25 | 김화백이 되자!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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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5/09/26 22:30
뭔진 잘 몰라도 모에스럽습니다!

여간 연필끄적질은 무지 좋아해요 /ㅂ/
Commented by 이등 at 2005/09/26 22:31
무려 링의 사다코입니다...
Commented by Seele at 2005/09/27 01:30
뭐든지 모에화하는 물 건너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
Commented by 카모밀 at 2005/09/27 02:47
반대로 모에물을 괴기물로 바꿔버리는 저쪽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잘그리시네요. 언제나 하는소리지만 만년 졸라맨.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5/09/27 09:24
아니, 저런 사다코라면[.....]
그나저나 저도 그림 공부를 해볼까요?(해도 엉망이리라 생각하지만)
Commented by 이등 at 2005/09/27 12:06
Seele님// 모에는 영원한 것(뭐?)

카모밀님// 그 저쪽이 이쪽이지요. 양키센스~ 그림실력이야 료마의 유명한 말, [まだまただね]

D군-디지님// 그 사다코가... 그림그리는거 해보니까 꽤 재밌더군요. 체계적으로 공부는 무리지만서두.
Commented by 리프 at 2005/09/28 23:57
이미지 가져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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