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아...
이거도 어느새 2자릿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정대로 한개 그렸으니 한개 올립니다.
9월 27일 55분에 걸쳐서 그린 녀석입니다.
이번 작품은 맞추기 난이도가 조금 높아진 것 같습니다.
원작 자체도 메이져한 작품이 아닌데다 제 방식대로 컨버젼이 꽤 많이 됐거든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퀄리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힌트를 드리자면 전에 한번 포스팅된 적이 있던 작품입니다.
이라고 해도 이거 정답을 모를 분은 안 계시겠지요.
순전히 변명용입니다 사실...
보세요~ 원작 자체가 저따구란 말입니다.
제가 불온산 생각으로 순진한 고양이를 망가뜨린게 아니에요.
(채찍은 없지만서두...)
그나저나 헬로키티 무슨 생각인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정말로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