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작
이번것은 인터벌이 장난 아니게 길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니 그림 그리는게 쉽지가 않군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

그리고 또 그린다!!



으음...

뭐랄까, 미묘하군요.

나는 미소녀만 그리는 것이 아니다!! 가 주제였습니다만...

9월 30일날 20분 소모한 녀석입니다.

생각보다 얼마 안 걸렸군요.

[아버지한테도 맞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한테 맞으면 기분 안 좋겠지요.]

워낙 유명한 녀석이라 슬쩍 보이는 이름도 안 지웁니다

-----------013작 정답과 원본------------

013작의 정답은 월영, 츠쿠요미였습니다.

달그림자 = 월영

일본 신화에 이나자키가 눈을 씻었더니 츠쿠요미가 나왔다고 합니다.

좀 엽기적인 힌트였지요.

그리고 이거 오프닝 맨 마지막에 키스...하고 싶어졌어. 라는 독백이 나옵니다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그리고 요게 원본.

by 이등 | 2005/10/06 18:35 | 김화백이 되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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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5/10/06 18:47
월영이 다그런거다.
Commented by Gogi at 2005/10/06 19:23
설마 아무로냐
Commented by 카모밀 at 2005/10/06 20:22
이자나기 신화로군요. 이자나미가 죽은후부터 멀쩡한 출산은 그만둔 이자나기로군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 등등.
뭐 아무튼 처음 나올땐 그깟 자쿠에 벌벌떠는 뽀글이소년.
어쩌면 이X온일지도..
Commented by 고양이줘 at 2005/10/06 20:43
그러니까.. 모르겠다 (...)
Commented by 작제 at 2005/10/06 20:46
음... 머리스탈이... 꼭 이데온의 코스모 같이생겼....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06 22:00
메리오트님// 월영이 다 그런거군요...

Gogi님// 굳!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06 22:01
카모밀님// 역시 이런 신화쪽 강하십니다. 그나저나 우주괴수도 자쿠에 벌벌 떨 때가 다 있었군요.

작제님// 으음. 코스모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봤더니... 비슷하군요. 하지만 얻어맞고 아버지 운운하는 녀석은...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06 22:02
고양이줘님// 낄낄낄 좀 오래된 녀석이지요.
Commented by Seele at 2005/10/07 03:54
아버지에게도 맞아본 적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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