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작
포스팅에 앞서서...

불태웠어... 새 하얗게...


결국은 화재경보 오작동 이후로 아직 못 잤군요.

지금 자면 3시간 더 자는데 과연 7시에 일어날 수 있을까요...?

아무튼... 018작 시작입니다.



옆이 살짝 뿌연 것은 역시나 다음 작품(019작)이 비쳐서 지운 것이지요.

25분밖에 안 걸렸습니다. 10월 2일에 그렸고요.

뭐 딱 봐도 아시겠지만 대충단결로 그린 녀석(...)입니다.

역시 미소녀를 그리는 것이 아니면 불타오르지 않는군요.

그나저나 정말 화재경보기는 1달에 한번꼴로 [지랄]입니다 그려.

에로게중에 [북]으로 라는 게임이 있는 것 같던데 해보고 싶어도 일어가 달려서...

여기까지.

=================017작 정답과 원본===============

매우 유명한 작품이었지요.

[역전]재판이라는 게임의 주인공 나루호도 였습니다.

저 포즈와 특유의 대사 [이의]있소 (異議あり)가 무척이나 유명한 녀석.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이제 당연히 원본이 나올 차례지요.



뭐 뒷이야기라면 뒷이야기랄까 배경도 한번 그려볼까 하다가 덜덜덜...하고 말았습니다.

역시 미소녀가 아니면...

오늘의 명언: 자느냐 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by 이등 | 2005/10/12 03:03 | 김화백이 되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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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ele at 2005/10/12 03:11
'지랄한다'라는 독특한 입버릇의 지도자 동지 아니십니까.
웬지 자신의 존재 자체가 지랄인 듯한 느낌도 들지만.
그건 그렇고

다 좋은데 주무세요.
시간이 몇시인데.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12 04:42
저 동무는 턱밑에 혹이 났군요.
"지금 쥔장이 자고있으려나... 깨 있으려나.. ^^...."
위 상황을 사자성어로 설명하자면....
긴가민가, 흥미진진, 귀추주목, 다들모여, 지켜보자, 내기할래?, 얼마걸까. 걸고손떼, 후회마라, 돈놓돈먹, 얘들은가, ... - -;;;
끝이 없군.. (헉. 이것도 네글자...)
Commented by Gogi at 2005/10/12 07:25
나루호도 ,
Commented by 고양이줘 at 2005/10/12 11:03
쩝.. 저는 모르므로 패스~
그러나 저 캐릭터 중년탐정 김정일과 매우 흡사하네요 (...)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12 12:53
Seele님// 결국 못 잤...

한때는님// 끝내줘요. 그나저나. 못잤슴다. 졸립니다. 죽겠슴다 (그만해라)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12 12:54
Gogi님// 그건 유통기한 지났잖아요;;

고양이줘님// 맞추셨습니다...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5/10/12 13:16
살이 포동포동하게 찌셔서 귀여운 그분이군요.(응?)
그리고 잠은 1시간이라도 자두는편이 움직이 좋습니다.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12 13:37
D군-디지님/ 귀, 귀엽...? 그래서 잤습니다(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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