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가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 글 작성하는 곳까지 들어오는데만 10분정도 걸렸네요.
덧글도 안 달리고...
내일 괜찮아지면 밀린 답덧 다 달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031작 올라갑니다.

이번 작품이 저 줄 좍좍 그어진 종이에 그리는 마지막 작품입니다.
이 다음부터는 하양 종이 위에 그려진 그림들이지요~
아무튼 10월 16일 56분 걸린 작품입니다.
왜 저렇게 시간이 많이 걸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다지 복잡한 그림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퀄리티는 대충 만족.
뭐, 퀄리티를 떠나서 제 손으로 그린 그림들은 전부 저에게 [소중한 것]들이지요.
제가 [마법사]라서 마술로 그림을 쓱쓱 그리는 것이 아니니 애착이 갈 수 밖에요...
오늘의 힌트는 여기까지.
===============030작 정답과 원본(들)=================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중 정말 모르는 것이 아님이 확실한 분도 몇분 계셨지만...
바로 지름여신!! 이셨습니다.
그 자세는 질러라! 라고 외치시는 중이었지요.
[지름]여[신]...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그럼 이제 당연히 원본들.
그런데 이게 또 재미있는게 지름여신 자체가 지름신 패러디였지요.

▲ 요게 제가 직접 패러디한 지름여신.

▲ 이분이 진짜 원조 지름신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