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7작
037작입니다.


확인에 확인을 거듭했습니다.

이번에는 038작이 비치지 않는군요.

저번 036작때는 뜨끔 했습니다.

그나저나 전에 카모밀님이 너무나 감사하게도 4444작 축전을 그려주셨었지요.

그게 이거랑 -_-;;;

뭐 그린 날짜를 보면 아시겠지만 한참 전에 그려놓은 녀석입니다.

사실 그 축전을 보고 뜨끔~ 했었습니다.

기숙사 음식에 대해 불평을 좀 하자면 가끔 과일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수박은 허~연 색으로 달지도 않고 [딸기]는 시기만 더럽게 실 때가 있습니다.

맛있을 때는 먹을만 하고요.

아, 그러고 보니 전에 가져다놓은 [마시마로] 아니 머시멜로우 아직 다 안 먹었네요.

얼렁 먹어야지.

여기까지.

==============036작 정답과 원본==================

권투만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내일의 죠. 국내명 도전자 허리케인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일단 원본.

뭐 저 특유의 탈력적 포스로 인해서 밤샘작업을 마쳤을 때 많이 쓰입니다.

야근이라던가 밤샘공부...

그 외에라면 뭔가 쇼킹한 일을 겪었을 때 이겠지요.
(지갑을 잃어버렸다 or 하드가 뻐그러졌다)

[내일]의 [죠] 였습니다.

by 이등 | 2005/11/10 14:28 | 김화백이 되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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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5/11/10 14:59
오프닝을 풀버저능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Commented by 고양이줘 at 2005/11/10 20:30
모든 수수께끼는 아직 못풀었다;
Commented by 카모밀 at 2005/11/10 23:16
정체를 밝힐때 축전하고 같이 올리면 정신이 아찔해질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Seele at 2005/11/11 01:51
부디 축전을 올려주세요. 카모님의 명작 가운데 하나죠 (...)
Commented by 이등 at 2005/11/11 06:47
PML이에요님// 헉! 그 많은 그림들을... 하나당 10분만 잡아도. 헉!

고양이줘님// 무지 쉬운겁니다.

카모밀님// 제법 큰 대란이 예상되는군요.

Seele님// 안 그래도 그럴 예정입니다 -_-v
Commented by D군-디지 at 2005/11/11 09:50
그림이 한층 더 나아지신듯한 느낌이..언젠가 유명한 게임의 일러스트로 나오시는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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