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8/05/30   대통령을 죽여라 [5]
2008/05/28   코디네이터의 전주곡 [4]
2008/05/28   생일축하 [10]
2008/05/28   Krispy Creme in Australia ZWEI [4]
2008/05/27   시간을 달리는 명박 [위험자료] [4]
2008/05/26   NT소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국내 정식 발매!
2008/05/26   낚시 레시피 [6]
2008/05/25   5.25 [3]
2008/05/25   디스가이아DS [2]
2008/05/25   Point of view [1]
대통령을 죽여라


그냥 문득 떠오른 발상을 옮겨봤습니다.

전에 올린 시달박(....)보다는 쵸큼 공을 들인 작품입니다.

근데 이건 진짜 위험한 것 아닌가;;;;;;;;;;;;;;
by 이등 | 2008/05/30 10:5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코디네이터의 전주곡


슈퍼아기 탄생등 'DNA 차별 시대' 오나

핵동력의 상용화도 문제가 많은 것을 보면 우주세기보다 시드가 더 빨리 찾아올 듯.

푸르고 깨끗한 세상을 위하여!!
by 이등 | 2008/05/28 23:17 | ETCETERA | 트랙백 | 덧글(4)
생일축하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나자신의~~
생일축하~합니다~~

 

 

 

 

 

by 이등 | 2008/05/28 23:13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0)
Krispy Creme in Australia ZWEI


Krispy Kreme in Australia

저 포스팅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출동했다!
드!
라!
군!


생긴지 꽤 됐다고 하는데 어제 겨우 시티를 돌아다니다 발견해서 찰칵찰칵찰칵

600km의 악몽이여 이제 그만이군요.

헌데 한국에서 이미 맛을 봤기때문에 별로 먹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사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미스터 도넛만 좀 어떻게............
by 이등 | 2008/05/28 18:20 | 호주까기인형 | 트랙백 | 덧글(4)
시간을 달리는 명박 [위험자료]




이제 좀 있으면 서울에서 올림픽도 열리고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노래도 부르고 대통령이 "이제부터 대통령을 소재로 코메디를 해도 좋다." 는 말을 할 것이고 나중에 칼국수때문에 IMF의 위기가 닥치며 금모으기 한다고 난리나기도 하고 역대최단기간에 IMF를 극복했다는 말도 들을 것이고 북한이랑 좀 친해졌다가 세기말 구세주가 나타나서 치세를 하고 갑자기 다시 시간을 역행하겠죠.

어, 루프물인듯.

이명박은 크로스채널과 쓰르라미, 할로우 아타락시아를 감명깊게 플레이했던 것이 틀림없어.

아 굳이 한글패치만 찾아다닐 필요도 없으려나, 거의 일본인이니.

나를 잡아봐라 쥐박!


사실 시간을 달리는 쥐박으로 하려고 했는데 문득 정신을 차리고보니 명자를 완성한 상황이라 귀찮아서 걍 명박.

마음먹고 손볼 부분이 100군데쯤 되지만 별 애정도 없기때문에, 그리고 저 웃음을 오래 보고있기가 괴로워서 대충 병맛나는대로 놔둠.

불펌환영, 단 요즘 방문자가 궁하니까 맨 위의 출처는 지우지 말아주세욤 굽신굽신.
by 이등 | 2008/05/27 08:33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4)
NT소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국내 정식 발매!


일본 현지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라이트노벨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한국상륙.

발매 라인업.

플레이스테이션의 우울
플레이스테이션의 한숨
플레이스테이션의 무료
플레이스테이션의 소실
플레이스테이션의 폭주
플레이스테이션의 동요
플레이스테이션의 음모
플레이스테이션의 붕괴
플레이스테이션의 분열


플레이스테이션의 우울 - 우울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한숨 - 한숩나오죠
플레이스테이션의 무료 - 할게임없죠
플레이스테이션의 소실 - 점유율안습
플레이스테이션의 폭주 - 구라까기켄
플레이스테이션의 동요 - 믿을건 BD
플레이스테이션의 음모 - 구시대유물
플레이스테이션의 붕괴 - 현재진행형
플레이스테이션의 분열 - 버전여러개


이런 상황에서 세대기를 산다면 플3이 될 것같은 저는 역시 일반인과는 거리가 먼 듯 하네요.

그리고 스즈미야 시리즈의 마지막권의 제목은 죽음 아니면 일상일 듯.
by 이등 | 2008/05/26 12:55 | 소설 | 트랙백 | 덧글(0)
낚시 레시피


올리브 오일·파스타 면만 있으면 ''뚝딱''

우스터소스나 살사소스같은 맛이 강하고 진한 소스도 아니고 올리브오일만으로 어떻게 요리를 할까? 하시는 분들 들어가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귀차니즘이나 저 링크가 짤리는 것을 대비해서 첫부분만 살짝 캡쳐를 해보겠습니다.

 

 



 

 

헐퀴......


물, 소금, 고춧가루정도는 그렇다 쳐도 대파랑 삼겹살을 생략한건 좀 많이 심한 듯 하죠.

전에 봤던 동화중에 단추로 만든 스튜란 것이 생각나는군요.

부자구두쇠 삼촌이 한턱 쏘게 하기 위해 조카가 찾아가서 단추와 물만 가지고 스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물에 단추를 넣고 끓이다가 '단추만 넣어도 되지만 감자가 들어가면 더 맛있는데....' 이래서 감자 조금. '당근도 있으면....' 해서 당근 조금, '돼지고기가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있으면 더 좋은데....' 해서 돼지고기 조금....

결국 맛있는 스튜가 완성되었고 조카가 이걸 동네사람들과 같이 먹자고 하자 삼촌이 펄쩍 뛰죠, 아깝다고.

그리고 조카가 "이건 단추 하나로 끓인 스튜잖아요." 라고 말하자 "그렇구나!" 하면서 잔치를 벌인다.


는 이야기입니다.

초딩1학년 아니면 그 이하의 나이때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어린 마음에도 "삼촌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저런걸 또 보게 되다니..........
by 이등 | 2008/05/26 01:25 | ETCETERA | 트랙백 | 덧글(6)
5.25


LOVE AND PEACE FOREVER

4.19

5.18

6.25

8.15

국사책의 현대사에 나오는 숫자들 중에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숫자들입니다.

하나는 빼앗긴 조국을 남의 힘을 빌어서나마 되찾은 날, 하나는 슬픈 동족상잔이 시작된 날, 둘은 녹슬은 민주주의의 수레바퀴를
피를 윤활유삼아 돌아가게 만든 날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미래의 국사책, 그러니까 2020년쯤 이후부터는 저기에 5.25가 추가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문득 합니다.

격변의 현대사였다가 21세기에 들어서, 아니 제가 철이 든 후부터는 세상이 경직되고 얼어버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역사의 유빙은 느리지만 서서히 흐르고 있었으며 역류를 허용치 않는 모양이네요.

독재타도라니......

내 살아생전에 서울 한복판에서 저 구호가 진지하게 울려퍼지는 것을 보게 될 줄이야.

..........최근들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생기네요.

모쪼록 어떻게 되던간에 국사책에 유혈사태로 기록되지만은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닙니다.

최소한 수천의 인물이 실시간으로 저곳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을 통해서 5천만이 알게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거기에 외국의 눈도 들어있다지요.)

물론 실용정부쪽도 이를 잘 알고 있을 터이니 경솔한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정말 천만의 하나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한다면......

제가 평소에 우스갯소리로 하던 촛불이 화염병으로 변하는 일이 벌어질테니까요.

저도 2MB가 싫고 어떻게 좀 자제를 시켰으면 좋겠으나 피로 씻어내고픈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건 지금껏 우리가 쌓아온 민주주의를 배신하고 외면하고 부정하고 무효로 돌리는 일임이 틀림없으니까요.

너무도 무책임하고 두리뭉수리한 말이지만 어쨌든 평화롭고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 평화롭게 일이 해결되길 빌겠습니다.

PS. 이럴 때는 제가 호주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다행스럽습니다. 아마 제가 한국에 살았다면 KTX를 타고 올라갔을테니까요.

by 이등 | 2008/05/25 06:13 | 미약한 외침 | 트랙백 | 덧글(3)
디스가이아DS


디스가이아 DS 출시

우와.................


이제 슬슬 명탐정 디스가이아를 걱정해야 할 단계인가............

아무튼 DS라면 음성은 일단 삭제일 것 같군요.

사실 PSP까지가 최고 허용범위였죠.

그 이상은 좀;;;;
by 이등 | 2008/05/25 01:38 | 게임 | 트랙백 | 덧글(2)
Point of view


영어에 point of view란 것이 있습니다.

중-고딩때 미국에서 ESL시간에 배웠던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뜻은 아주 직관적입니다.

point = 점, 장소, ~하는 곳

view = 보다

즉 보는 곳, 보는 점 보는 장소 이런 뜻입니다.

한국어의 시점, 관점과 같은 말이죠.

view가 示나 觀로 대체가 되고 point가 點이겠죠.

이게 영어를 직역한 단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영어와 한글에서 드물게도 정확히 대치가 되는 표현이라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point of view, 관점이란 것이 참 무서운 놈인 것 같습니다.

 

촛불문화제 참가자들, 청와대로 행진 중 경찰에 포위 - 노컷뉴스

“독재타도, 이명박 탄핵” 구호 등장…성난 민심 폭발 -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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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전 흑막 이라던가 배후 같은 것을 믿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흑막은 지구보다 훨씬 발전된 과학력을 가졌지만 괜시리 지구인이 단결하는 것을 막기 위해 표면적으로 탄압하지 않는 외계인이거나 이미 무한동력을 개발하고서도 석유이권 등의 이유로 이를 발표하지 않는 거대기업, 타임머신을 발명하는 물리학자들을 매번 암살하는 국제 로또연합같은 곳이지 저런 뻔히 보이는 짓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나의 흑막은 저렇지 않다능.... 키릉 'ㅅ'
by 이등 | 2008/05/25 01:29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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