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독도전형을 만들자.


일단 독도를 유인도화한다.

얼마를 쏟아붓건간에 독도 내에서도 민간인이 충분히 생활할 만큼의 인프라를 갖춘다.

지나친 혜택을 줄 필요는 없다.

국립 초중고 정도 자그마하게 짓고.

단, 독도에서 태어나서 한번도 독도 밖을 나오지 않은 사람에 한하여 모든 국립대학교의 모든 학과에 무시험, 무서류심사, 무면접, 무논술로 입학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물론 저 국립대학 모든 학과에는 서울대 의대나 서울대 치대같은 것도 포함 ㄳ

저러면 1000명돌파 독도라간 될 듯 'ㅅ'


뭐 이도 저도 아니면 화끈하게 일본한테 독도 넘겨주고 그 대신 2MB를 앞으로 4년 몇개월간 의무적으로 일본수상 시켜달라고 하던가.

살을 주고 뼈를 치는거임.

나 세계최초로 섬나라에서 대운하 하는거 보고싶기도 함여.
by 이등 | 2008/07/21 00:15 | ETCETERA | 트랙백 | 덧글(2)
럭키스타 애니맥스판 오프닝.


일단 하늘접시가 아닌 관계로 보지는 못했지만 애갤의 반응은 한마디로 이뭐병.

애갤 자체가 저같은 성우까가 좀 많은 곳이기는 하지만 (대개 성우빠들은 성우갤로...) 좀 심하게 까이네요.

전에 어느 성우 지망생이 만들어본 아마추어 오프닝이 올라와서 '차라리 이게 낫지' 같은 글도 올라오고요.

못 들어봤지만 과연 어느정도길래....ㄷㄷㄷ

 

그건 그렇고...



by 이등 | 2008/07/20 23:51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4)
당신의 정신은 얼마나 오염되었는가



Yo so dirty dirty dirty~
by 이등 | 2008/07/19 22:04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5)
에로게잡담


이 미친 블랙 레인보우.

에로게 주제에 인스톨 후에 자동으로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지 마라...

식겁했네여.

근데 아랄 트랜스는 정말이지 신의 선물인 듯여.

이건 뭐 한패 돌리는 느낌이니 뭐............

오후커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더 큰 감동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아랄 트랜스 만쉐!
by 이등 | 2008/07/18 15:19 | 게임 | 트랙백 | 덧글(5)
나는 블로거가 맞는가.


나는 블로거가 맞는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방금 슬쩍 통계를 봤는데 30만 히트도 그냥저냥, 15000 코멘트도 스리슬쩍, 150 트랙백도 대충대충....

이러고도 덩그러니 하나 만들어두고서 블로거입네 하기가 뭐하다고 느껴집니다.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랄까 집착도 처음보다 많이 덜하고요.

이 블로그의 태초였던 2005년 9월달을 보자면 9월 26일 하루에 한 포스팅의 숫자가 무려 13개 되겠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 평균 5-6개의 포스팅을 주 6회 이상 했더군요.

장르도 지금처럼 세상까기나 신변잡기와는 많이 다른 애니관련, 게임관련, 만담관련 등등 꽤 흥미롭고 다채로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대충 훑어보기만 해도 열정과 성의가 느껴진달까요.

반면 요즘의 포스팅들은 이건 뭐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안타까운 마음에 병설리를 줄 수준입니다.

나는 블로거가 맞는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by 이등 | 2008/07/16 19:40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1)
절망스럽다.


섹파이어같은 작품이 2기가 뜨면서 제가페인은 OVA소식 하나 없이 묻혀버린 세상이 절망스럽다.

진짜 신작을 못 낼거면 연희무쌍같은 괴작은 집어치우고 차라리 기생수같은 작품을 애니화하면 괜찮을텐데.

애니갤의 꾸준뻘글 중 하나인 "일본애니메이션은 X년 안에 망한다." (X에 들어갈 숫자는 매년 착실히 줄어들고 있어서 현재 8년) 가 꼭 뻘글로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덧붙여서.....

너도 이제 신작 좀 내봐 새캬


성배페치도 아니고 이놈의 성배대전은 뭐 연말 보도블럭 까부수는 것처럼 정기행사가 되어버렸네.

마지막으로.....

Comic LO 까지 마시져?
승리의 로리지온


ps. 제목이라던가 포스팅의 논조를 "절망했다!!" 식으로 했으면 더 텔링이 수월했겠으나 본인이 저도의 쿠메타까인 관계로 ㅈㅈ
by 이등 | 2008/07/16 19:22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5)
삼가 모친께의 전언
선풍기 괴담은 누가 퍼트리나



거봐요 제가 구라라고 했잖아요.

아들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김 ㄳ

by 이등 | 2008/07/16 18:32 | ETCETERA | 트랙백 | 덧글(4)
원소스 멀티유즈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가 뭔가?

단어에서 풍기는 뉘앙스 그대로이다.

"재료 1개, 활용 여러개", 즉 하나의 재료로 여러 방면에서 활용을 하는 것이다.

좁게 본다면, 그리고 보편적인 정의는 슬레이어즈가 책으로 나왔다가 만화책이 나오고 애니가 나오고 게임도 나오는 것이며 조금 비약을 더해 응용하자면 각종 콘솔게임들이 여러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것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원소스 멀티유즈의 장점은 셀 수도 없다.

우선 홍보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많은 헐리웃의 영화가 나옴과 더불어 그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이 같이 나온다.

대다수의 이 영화기반의 게임은 쿠소게라는 소리를 듣지만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게임에 손이 가게 될 것이고 역으로 영화의 홍보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둘째로 제작사는 안전성을 보장받는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쪽의 이야기인데 최근의 애니메이션들 중에서 라노베건 만화책이건 전혀 원작이 없이 순수창작 애니메이션이 몇 편이나 되는가.

그렌라간이나 제가페인정도?

이유는 간단하다.

제작사로써는 신작을 내서 모험을 하기보다 이미 히트를 쳐서 상품성이 검증된 작품을 애니메이션화하는 쪽이 더 안전하기 때문이다.

원작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원작 자체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기에(양작이건 모에작이건) 빠져들 것이고 원작을 본 팬이라면 애니메이션화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보게 될 것이니까.

그렇다고 저 원소스 멀티유즈가 제작사만을 위한 장치는 절대 아니다.

위에서 말 했듯이 감명깊게, 재미있게 본 작품이 게임으로/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는 것은 그 작품의 팬으로써 달가운 일이며 내 사촌동생처럼 만화책은 보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보는 독특한 사람들에게 히트작을 접하게 해주는 역할도 가능한 것이다.

더불어 한 개의 콘솔만 지니고 있어도 여러 게임을 다 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플랫폼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범위에 들어갈 터이니 이도 유저에게 큰 이익일 것이고.

그럼 단점은?

우선 시너지효과에만 초점을 맞춰서 내어놓은 대다수의 헐리웃 영화관련 쿠소게들은 AVGN MK II를 요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진정한 신작이 멸종되어간다.

구작의 애니메이션화가 있을 뿐이지 정말 새로운 작품이 없게 되었다.

게다가 무리한 원소스 멀티유즈의 시도는 용두사미식으로 원작에 폐를 끼치는 경우도 많다.

드래곤 라자라던가 드래곤 라자라던가 드래곤 라자라던가 드래곤 라자라던가..........

결론?

 

 

파판13 멀티플랫폼 만세.

by 이등 | 2008/07/15 21:44 | 트랙백 | 덧글(5)
미팅


미팅
by 이등 | 2008/07/08 16:38 | 김화백이 되자! | 트랙백 | 덧글(12)
인간군상


새벽 4시에 라면 끓여먹는 것은 의지박약인.

새벽 4시에 라면 하나 끓여서 그걸 안주로 캔맥주 따는 것은 자포자기.

새벽 4시에 라면 하나 끓여서 그걸 안주로 캔맥주 마시다 라면을 먼저 다 먹어서 추가안주로 육포 먹는 것은 정줄놓.


 

 

 

정줄놓 ㄳ
by 이등 | 2008/07/08 04:21 | ETCETER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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