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8 인간군상 [4]
2008/03/30 역시 총선!! [2] 2008/01/11 APPLICATION [6] 2007/12/28 So as I pray... [6] 2007/12/13 로레알 [2] 2007/11/30 이글루 십덕의 메카..? [76] 2007/11/23 찻집운영 [5] 2007/11/10 싫다... 정말 내가 싫다.... [2] 2007/11/06 각각의 사정. [5] 2007/11/01 대학공부에 대한 착각 [4] ![]() 새벽 4시에 라면 끓여먹는 것은 의지박약인. 새벽 4시에 라면 하나 끓여서 그걸 안주로 캔맥주 따는 것은 자포자기. 새벽 4시에 라면 하나 끓여서 그걸 안주로 캔맥주 마시다 라면을 먼저 다 먹어서 추가안주로 육포 정줄놓 ㄳ ![]() 축구를 이기다니 대단하다!!! 축구가 아무리 인기있는 스포츠라고 하지만!!! 남자 초중고딩들이 체육시간에 하고파하는 제1스포츠가 축구라고 하지만!!!! 그래봤다 총선 다음이 축구다!!!!!!! 총선, 네 총선..... ![]() ![]() Unlimited Blade Works 던파의 기술이라고 하는데 거 참............ 던파는 1초도 플레이해본 적이 없지만 캐릭터들 모습을 보니까 소닉폼으로 변신한 페이트양과(...) 트라이건의 밧슈가 같은 세계에서 행동하는 것 같기도 하던데 말입니다. 참고하자면, ![]() 밧슈...(+젠거) ![]() 듀얼 배드가이.... ![]() 소닉폼.....
싸이월드 가식의 메카..?
몇몇의 이글루에는 그렇지 않겟지만. 스스로 히키코모리를 택한 밀덕후들도 이글루에서는 화려한 군사전문가로 변신하고, 애니나 보는 한심한 애니덕후들도 일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척 어학도 비슷한 뉘앙스를 풍기며 자신만은 정말 하루하루 공부하며 살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는 곳이 이글루다. 이글루 블로그 같은 경우는 씹덕의 메카이다. 그만큼 매니악하면서도 타덕후를 의식하는 오덕스런 글쓰기장이다. 읽을 덕후를 염두해두고 쓰는 그 덕후포스 가득한 실시간 애니감상에 우리는 과연 얼마나 정상인적일 수 있을까? 진엔딩도 보지 않은 에로게 스샷까지 마구 업로드하며 포스팅의 길이를 늘려 내 에로게내공은 이 정도다 뽐내고, 코믹스에서 사진을 찍거나 애니콘서트에서 사진을 찍는 것 따위로 자신을 덕후지수를 올리려고 시도한다. 마치 영원한 사랑을 할 듯 블로그 전체를 '그 캐릭터'와의 사진과 이야기로 도배했다 불과 몇 주 만에 '그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로 바뀌곤 또 다른 '그 캐릭터'로 똑같은 패턴으로 블로그를 꾸미기 시작한다. 현실과는 관계도 없는 달콤한 이토 마코토식 말장난 철학으로 도배하며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킨다. 여기저기 쓸데없는 몇 줄짜리 애니대사들을 마구 따와선 거기에 자신을 맞추어 나간다. 애니캐릭이 내뱉은 짧은 몇 줄짜리 대사 따위에 자신의 신념마저 흔들리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결국 또 하나의 '덕후'가 만들어진다. 몇번에서 무얼 봤고, 어딜가서 무얼 질렀으며, 어제의 방영작은 어떠했고, 오늘의 방영작은 어떠하며... 라노베, 애니, 에로게 같은 덕후생활 따위를 하루하루 변경하면서 자기의 덕후도를 모든 사람이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란다. 마치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고객을 관리하듯이 마이밸리를 펼쳐놓고 첫번부터 끝번까지 밸리 순회를 하며 다 비슷비슷한 덧글들을 남기곤 자신의 이글루에도 와달라는 은근한 암시를 한다. 애초에 무언가를 바라고 상대방의 이글루에 흔적을 남긴다. Give and Take. '내가 너 포스팅 재밌다고 남겼으니 너도 재밌다고 남겨야지' 하다못해 자신의 이글루 방문자수라도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덧글의 길이와 트랙백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다고 믿고 있다. 그 아무 의미 없는 덧글과 트랙백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 모두가 대인관계 원만한 척, 그러나 지극히 덕후스러운, 결국 자기 덕후성을 포장하는데 서로가 이용되어 주고, 이용할 뿐이다. 이글루를 매니아 마케팅의 승리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난 오덕심을 건드림으로 이글루가 이만큼 성장했다고 본다. 히키함을 감추려 자기 자신마저 속이면서 무의식적으로 덕후성을 포장해가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이글루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 특정 취미를 가진 사람 및 특정 블로거 등의 특정 집단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걍 끼워맞추기입니다. 맥주 마시면서 쓰느라 좀 횡설수설....... ------------------------------------ 헉 이오공감 보내주셨군요. 굽신굽신, 이 아니라 아까 치킨 먹으며 6손가락으로 쓰다보니 오타크리여서 수정 좀 해야겠습니다. ㄷㄷㄷ ------------------------------------ 웃자고 한 포스팅이에요 ㄷㄷㄷ x 100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면 골룸.....이랄까 나 지금 이 시간에 뭐하는거지...? (마지막 수정시간 AM 5:43)
1. 아는 사람들 여럿이서 채팅 시작
2. 누가 찻집을 하고싶다 이야기함 3. 민들레 영토와 같은 것 어떠냐는 말이 나옴 4. 메이드 찻집 어떠냐는 말이 나옴 (건의자: 이등) 5. 메이드카페는 이미 경쟁력이 없다는 의견이 나옴 6. 로리카페가 건의됨. 7. 너무 남성편향적이라는 지적이 나옴. 8. 쇼타카페가 건의됨. (건의자: 이등) 9. 상호: 쇼타벅스로 결정. ![]() 그리고 제작, 쇼타벅스... ![]() ![]() 현실 ![]() 이글루가 요구하는 수위 ![]() 유저가 원하는 것 원래는 원본출처인 L.zam님의 포스팅에 덧글로 달기 위해 한 작업인데 이 쪽도 어울릴 것 같아서... 할애한 시간이 5분인가 10분밖에 안되는 시험기간 스트레스 해소용이었습니다. 꾸벅.
단순암기를 혐오하는 저는 대학교는 진짜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곳이겠거니 하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대학교는 사회의 일선에서 일을 할 일꾼을 만드는 마지막 배움의 장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암기는 필요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즉 눈 앞에 관련지식이 담긴 컴퓨터만 있으면 풀릴 것은 달달달~ 하지 않아도 되는 공부가 대학공부라고 생각, 아니 착각했던거죠. ![]() X까 자료출처는 각시수련님의 이글루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주로 어렸을 때 이거저거 예방주사를 많이 맞았죠? 그런데 이 예방주사도 그 타입이 엄청 많습니다. 1. live vaccine - 말 그대로 병을 일으키는 균을 좀 희석해서 멀쩡한 사람에게 주입하는겁니다. 가벼운 증상을 겪은 후 항체가 생겨 면역형성! 2. killed vaccine - 죽은 백신입니다. 죽은 균을 몸에 주입하는거죠. live와 달리 (균이 죽었으니) 가벼운 증상도 안 나타나지만 형성된 항체가 대부분 live에 비해 일찍 없어집니다. 3. toxoid vaccine - 균을 넣는게 아니라 그 균이 우리 몸에 들어가서 내뿜는 독소를 넣는겁니다. 균이 병을 일으키기보다 그 균이 뿜는 독소가 병을 일으킬 때 쓰지요. 4. bacterial component/viral subunit vaccine -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통째로 주입하는게 아니라 일부분만 주입합니다. 그래도 항체는 형성되고 일부만 넣으니 알레르기반응 등이 덜 발생하죠. 이 정도인데요. 저렇게 나뉘고 저거마다 예가 각각 2-5가지씩 있습니다. 고교과정에서야 당연히 그걸 달달달 외워야죠. 수능이건 내신이건 시험을 위한 시험이었으니 [나 공부했소] 란 것을 보이기 위해서야 당연히 외워야 합니다. 하지만 대학교까지 와서 이따위 비생산적인 짓을 하게 되리라고는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인간의 뇌에 아무리 단단히 외워도 컴퓨터에 저장하느니만 못하지요. 실제 저 부분에서 의/약계의 종사자로써 머리속에 박아둬야 할 부분은 어떤 류의 백신의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트성이 어떻다는 것 뿐입니다. 그 예까지 묻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시험을 위한 시험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시험지들을 보자면.................. ![]() 결론: 대학 졸업때까지는 걍 학생이다. 대학생 별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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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간단한 이유입니다..
by Niveus at 09:16 흐해해해 으해해해 푸해.. by 이등 at 12/27 그냥 갖다붙인게 그거고.. by 이등 at 12/27 정작 성탄때는 방콕이었.. by 이등 at 12/27 니트가 부럽...... by 이등 at 12/27 정의의 용사 라~~무~.. by 이등 at 12/27 이게 다 쥐새끼때문..... by 이등 at 12/27 그리고 쥐새끼때문이기.. by 이등 at 12/27 제목만 본 뒤 카이젤 퐈.. by 메피스토 at 12/27 귀금속-의류 재고처리의 날 by 시수리 at 12/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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